바다를 보러 가는 1박이면 해수욕장 앞, 기차나 고속버스로 늦게 도착하거나 이른 차로 떠나야 하면 대천역과 터미널이 있는 시내가 편합니다.대천역과 해수욕장(머드광장)은 네이버 차량 길찾기 예상 8.3km, 약 11분 떨어져 있어 걸어갈 거리가 아닙니다.대천역과 보령종합터미널은 서로 383m라 시내에 묵으면 기차와 고속버스를 다 쓰기 쉽습니다.해수욕장행 시내버스 막차는 기점 기준 22:00이고, 해수욕장에서 나가는 마지막 버스는 대천역을 거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.대천항은 해수욕장과 차로 3분 거리라 해변 숙소와 성격이 거의 같고, 원산도와 무창포는 다른 방향의 별도 해변입니다.대천은 기차역 이름이고, 사람들이 찾는 바다는 기차역에서 서쪽으로 떨어진 대천해수욕장(보령시 신흑동)입니다. 그래서 숙소를 역 근처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