렌터카 없이 오키나와에 간다면 나하가 가장 무난하고, 바다와 리조트가 목적이면 온나손, 쇼핑과 저녁 산책이면 차탄이 맞습니다. 츄라우미 수족관이 일정의 중심이면 모토부 쪽 1박을 따로 넣는 편이 이동이 줄어듭니다.공항에서 유이레일이 닿는 곳은 나하뿐이고, 차탄과 온나손은 리무진이나 노선버스를 타야 합니다.차탄행 공항 리무진(A노선)은 공항 출발이 하루 1편(14:10)뿐입니다.2027년 2월 1일부터 숙박료의 2%(1인 1박 최대 2,000엔) 숙박세가 생깁니다.오키나와 본섬은 남북으로 100km가 넘어서, 숙소를 어디에 잡느냐에 따라 공항에서 첫날 이동만 10분이 될 수도 1시간 반이 될 수도 있습니다. 렌터카 없이 버스와 모노레일로 다닐 때를 기준으로 위치와 교통만 비교하고, 숙소 자체의 시설은 다루..